트레이너 리뷰
발목 인대 손상으로 계단을 뒷걸음으로 내려오던 5개월, 체계적인 재활운동 덕분에 발가락부터 다리 전체가 다시 힘을 찾았어요. 지금은 배드민턴도 즐길수 있고, 오십견으로 굳었던 어깨도 차근차근 가동범위를 늘려 거의 정상 수준에 도달했네요. 재활 과정이 아프지만 이 말이 딱인 듯 합니다. No pain, no gain.